
26.03.23
바쁜 시기에 쓰고 버릴 목적으로 뽑은 자리에 제가 들어갔었어요.
수습기간에 동료·상사 평가로 해고할 수 있다고 하더니, 계획적으로 면담을 요청해서 티타임을 갖고 — 해고 사유에는 “면담까지 했으나 개선 불가”라고 적어버렸어요.
완전한 부당해고였고, 그 이후로 1년을 쉬었네요.
이제 새 직장에 취직하게 됐는데… 솔직히 무서워요.
다음 주부터 출근인데 3개월 수습이 또 지옥일 것 같아서요 ㅜ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?
2030
